- 전체 볼륨 재점검 결과 현재는 250 한도까지 여유 있음(최대 55개)
- 단 n8n 등 약 10개 볼륨에서 2026-07-10 하루에만 21~22개씩
몰아서 생성되는 버스트 패턴 발견 (평소엔 하루 1개 수준)
- outline-data가 겪은 장기 버스트(한 달)와 같은 계열 현상으로 추정,
다른 볼륨도 장기화되면 250 한도에 도달할 위험 있음을 기록
- 2026-06-01 RecurringJob spec.labels patch는 그대로 살아있으나
실제 신규 스냅샷에 recurring-job 라벨이 여전히 안 붙는 것을 재확인
- 라벨 결함이 특정 볼륨이 아닌 전 볼륨 공통이며, outline-data는
쓰기 빈도가 높아 250 하드캡에 먼저 도달한 것으로 추정
- 다른 고빈도 쓰기 볼륨도 시간 경과 시 동일 문제 위험 있음을 문서화
- k3s 정기 점검 중 outline-data 볼륨 스냅샷 256개(하드캡 250 초과)로
critical-snapshot/critical-backup 신규 생성 실패 발견
- kubectl delete(webhook이 finalizer 유지)와 파드 재배포/재attach
둘 다 무효였음을 확인 후, Longhorn REST API snapshotPurge 반복 호출로
256 -> 58개 정상화
- 근본 원인(retain 정책이 왜 이 볼륨만 실패했는지)은 미확정으로 남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