outline-data 스냅샷 사건: 2026-06-01 retention 수정이 미검증 상태로 방치돼 재발했음을 확인
- 2026-06-01 RecurringJob spec.labels patch는 그대로 살아있으나 실제 신규 스냅샷에 recurring-job 라벨이 여전히 안 붙는 것을 재확인 - 라벨 결함이 특정 볼륨이 아닌 전 볼륨 공통이며, outline-data는 쓰기 빈도가 높아 250 하드캡에 먼저 도달한 것으로 추정 - 다른 고빈도 쓰기 볼륨도 시간 경과 시 동일 문제 위험 있음을 문서화
This commit is contained in:
@@ -111,6 +111,8 @@ kubectl -n longhorn-system get snapshots.longhorn.io --sort-by=.metadata.creatio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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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# 잔여 사항 / 후속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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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 **[2026-07-11 재발 확인]** 이 "영구 수정"의 검증 단계가 실제로 이뤄지지 않은 채 방치됐었고, 2026-07-11 재확인 결과 `spec.labels` patch는 살아있으나 신규 스냅샷에 라벨이 여전히 안 붙어 retention이 계속 작동 안 하고 있었음(outline-data 볼륨이 250 하드캡 초과로 발견). 상세: [[../history/2026-07-11-outline-data-snapshot-cap-exceeded|2026-07-11 history]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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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RecurringJob 4개 spec.labels 수동 patch만 적용. **ArgoCD/IaC 매니페스트에도 같은 변경 반영 필요** (다음 sync에서 빈 spec.labels로 되돌아갈 위험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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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snapshot `.checksum` 파일 누락 패턴은 Longhorn 알려진 이슈일 가능성 — GitHub issue 검색 후 v1.11.3+ 업그레이드 시 해소되는지 확인 필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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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같은 corruption loop가 다른 volume에서 재발 시 동일 절차 (anti-affinity 활용한 노드 회피 rebuild) 적용 가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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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ference in New Issu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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